화순지역자활센터, “사랑의 쌀”로 이웃과 나눔실천

사는이야기
화순지역자활센터, “사랑의 쌀”로 이웃과 나눔실천
센터장 취임기념 쌀기부 받아 화순쌀 소비촉진에 앞장서”
  • 입력 : 2023. 01.19(목) 16:02
  • 송한기 기자
[화순군민신문=송한기 기자] 화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설진국)는 희망센터 1층에서 센터장 취임 기념 화환 대신하여 화순지역에서 생산된 화순쌀로 기부를 받아 설 명절에 아동과 장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였다고 전했다.

화순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는 설진국 센터장의 화순사랑 나눔실천 의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화순쌀 1200kg을 18일(수) 화순자애원, 화순지역아동센터협회, 전남지적발달장애인협회 화순군지부 등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전달하며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들을 공유하고 복리증진을 위한 의견제시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가치와 비젼을 제시하기도 했다.

설진국 센터장은“지역경제 활성화와 신바람나게 함께 일하고 싶은 사회복지기관으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의지를 고취시키고 자립. 자활을 돕기 위해 자활사업에 대한
정보제공. 상담 및 일자리 제공. 취업알선.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훈련. 개인별 자활계획 수립 및 서비스 연계. 목돈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업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를 매개로 한 사회적 복지를 구현하고자 유관기관 교류와 사회복지시설 연대, 나눔,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일하고 싶은 의지가 있고 빈곤 탈출을 목표로 한 수급권(생계,의료,주거)자 및 차상위 계층 주민이면 상담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문의 061-375-4111)
송한기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