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밥 단호박 찜

신토불이 밥상
찰밥 단호박 찜
  • 입력 : 2021. 01.21(목) 09:00
  • 화순군민신문
단호박은 서양계의 호박의 한 품종으로 당도가 높고 밤 맛이 난다하여 밤호박이라고도 한다 원산지는 정확치는 않으나 중남미 일대로 추측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임진왜란쯤에 들어 왔다고 한다 1980년대부터 수출을 목표로 대량으로 재배하게 되어 대중화 되었다 단호박은 당뇨예방에 좋고 꾸준히 먹으면 당뇨개선에도 좋다고 한다 베타카로틴이 많아 항암효과에도 좋고 눈건강에도 좋으며 비타민C 와 B가 많아 면역력에 좋고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뇌건강에도 아주 좋아 노인성 침해 예방이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아주 좋은 식재료이며 불포화지방산도 많아서 콜레스테롤과 체내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 주고 간기능 개선이나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그 외에도 감기예방 불면증과 위궤양치료에도 좋은 식재료다 그러나 너무 많이 계속적으로 먹으면 설사할수 있다고 하니 적당히 먹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가려야 하는 환자가 아니라면 무슨 음식이든지 한 가지만 많이 섭취하기 보다는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필수재료 : 단호박 1개

찰밥앉히기재료 : 찹쌀 200g 물 180g 흑설탕 1/2큰술 소금1/3작은술 참기름 1큰술

찰밥고명준비 : 은행 1/3컵 대추 7개 생밤 7개

찹쌀은 깨끗이 씻어 여섯 시간 정도 담가두고 전기압력밥솥에 찹쌀을 넣고 물을 붓는데 쌀알이 두 줄 정도 아래로 물을 앉힌다 그리고 흑설탕과 소금을 약간 넣고 참기름을 넣어 뚜껑을 닫고 백미에 맞춰 놓는다


펜에 기름약간 두르고 은행을 볶다가 물엿을 약간넣어 물엿에 은행껍질이 들러붓게해서 은행알과 껍질을 분리시킨다


대추의 껍질을 깨끗한 수건으로 닦아서 칼로 돌려 깍기 해서 채를 썰어둔다


밤은 껍질을 벗겨 칼로 속껍질도 제거하고 익혀서 4등분이나 6등분으로 잘라둔다




호박을 깨끗이 씻어 꼭지 부분을 6각형 모양으로 잘라 뚜껑을 만들고 씨를 수저로 퍼 낸다. 그리고 다 된 찰밥에 은행 대추채 밤을 넣어 섞어 호박속에 채워 넣는다.


속을 채워 넣은 호박을 찜기에 찐다





화순군민신문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