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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 07.17. 11:31


觀, 2020, 130X130mm, 컨버스, 먹
나는 화순에 살고 있다
"화순, 나, 나의 땅, 나의 일상" 등을 고민하며 이제 진정한 시대정신과 민중 미술을 오늘과 자신의 상황에서 또 다시 생각하며 작업을 하고 있다.

세상에 대한 감정과 관점에 따라 대상이 달리 보인다고 생각하며 스스로 세상을 대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 나에게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운명처럼 그저 좋아서 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진실한 소통에 목적이 있다. 긍정적인 삶을 표현하는 오늘의 민중 미술, 오늘의 시대정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세상, 작가로서 보아야 하는 올바른 세상, 시대흐름과 자신의 직관으로, 일상을 넘어서 초월하는 깊이있는 고민을 하고 작업의 화두로 생각하고 있다.

2020.7. 너미터작업실 조진호

조진호
- 광주시립미술관장 역임
- 광주비엔날레이사 역임
- 대동 미술상 수상, 오월 어머니상 수상
- 현. 한국민화디자인센터이사
화순군 석봉미술관 자문위원
전남도립미술관 건립자문위원
한반도문화인연대집행위원




화순군민신문 기자 hoahn01@hanmail.net        화순군민신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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