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두 갈래 만연천, '일주일째 흙탕물'

사회
[포토뉴스] 두 갈래 만연천, '일주일째 흙탕물'
  • 입력 : 2021. 04.06(화) 15:01
  • 유우현 기자
화순읍 중앙을 가로지르는 만연천. 수해복구공사로 인해 일주일째 황토물이 유입되고 있다.



유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