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 베트남 식료품점 등 외국인 집결 장소 방역 지원

사회
화순경찰, 베트남 식료품점 등 외국인 집결 장소 방역 지원
  • 입력 : 2021. 02.17(수) 10:57
  • 화순군민신문
화순경찰서(서장 임경칠)는 화순 관내 베트남 식료품점 등 외국인 집결 장소 3개소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베트남·필리핀·태국 등 외국인 집결 장소인 식료 품점이 방역에 취약하고 코로나19 집단 감염 위험성이 높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곳에 대한 방역 실시 및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임경칠 화순경찰서장은 “외국인 집결 장소에 대한 방역 활동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군민신문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