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부터 소중한 일상을 찾기 위한 “코로나 대응 안전생활 캠페인” 전개

사회
코로나19로부터 소중한 일상을 찾기 위한 “코로나 대응 안전생활 캠페인” 전개
  • 입력 : 2020. 10.26(월) 16:44
  • 화순군민신문
화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규승)는 지난 10월 22일 밤 9시부터 화순읍 광덕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부터 소중한 일상을 찾기 위하여 연계기관인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문화의 집과 함께 코로나 대응 안전생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지만 안심할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밀집 우려와 위험도가 높은 광덕지구 번화가를 찾은 청소년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개인 방역수칙 참여를 한 번 더 강조하고, 카페, 음식점, 서점등을 중심으로 손 소독 실시, 개인 건강 관리, 이용 공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등 개인 방역수칙 실천사항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도록 당부했다.

양규승 화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고구마를 구워서 파는 청소년을 격려하며, “경제활동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우리 모두의 안전이 중요함을 잊지 말라”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화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61-375-7442)는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 및 심리검사, 부모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과 미디어 과다사용 예방교육, 진로탐색검사 등을 지원하며 위치는 화순군민종합문화센터 2층에 있다.
화순군민신문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