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공사를 시작한 이번 사업은 화순군 소도읍육성사업의 하나로 지하에 136면의 주차장의 만들고 지상에 잔디를 깔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지하주차장 조성공사가 들어가자 일부 군민들이 ""43억원을 들여 지하에 주차장을 만드는 것은 과다한 예산 집행""이라며 문제를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사업자체를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화순군에서는 지하에 주차장을 만듬으로써 인근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상에는 나무를 심고 잔디광장 등 녹지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광덕지하주차장 신축공사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화순뉴스 hs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