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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익명
제목 화순버스 218-1 (전남74 아1040) 승객에게 화가 가득찬 운전기사
문의내용 오늘 2020.7.22.수요일 14시 경 만연교

화순 버스 218-1번 차번호 (전남74 아1040)


버스를 타려고 정류소에 대기하고 있는데 외곽차선은 불법주정차로 다 차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버스기사는 손흔드는 절 보고도 10미터쯤 지나서 외곽에 차를 세우고는 왜 정류소에 대기하고 있냐며
되려 따지면서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불법주차한 차가 문제지 정류소 기준 10-15미터(자동차 일렬9대거리) 멀리있는 빈 외곽에서 서있으라는게
말이됩니까?
한참 손님에게 따지고 화내면서 싸움을 거는걸 무시하고 자리에 앉았더니
잠시후에는 다른 하차 승객에게 왜 정차벨을 미리미리 안누르냐고 또 싸움을 걸어옵니다.
제가 보기엔 적당한 타이밍이였습니다.

30대 초로 젊은 운전기사인데 뭐가 하나같이 불만인지 싸움을 걸어오더군요
화순에서 광주 고속도로 구간은 100킬로넘게 과속운전을 하는것도 불안해 보였습니다.
승객 불편하게 클럽마냥 라디오를 크게 틀고 가는것도 참 거슬리더군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들은 화순교통 측에서 담당 관계자가 작성한 답변서입니다.

민원사항에 대한 성실한 답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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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순교통입니다.
2020년 07월22일 14시22분경 화순에서 광주방향으로 운행하는 218-1전남74아 1040호 차량에서 발생된 민원을 당사 DVR판독한 결과 만연교 승강장을 다다을 무렵

⓵승강장주변으로 불법 주정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는 차량사이로 승차의사표시한 승객을 발견하여 승강장이 설치된 장소에서 정차를 하면 중앙선이 물려 승객을 승차시키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승강장보다 조금더 지나쳐 정차후 승객을 승차시키는 과정에서 승무사원이 불필요하게 〃승강장에 주차된 차량사이에서 승차를 하면 어떡하냐 라는 말을 하여 승객은 여기가 승장장이 설치된 자리에서 승차한게 잘못이냐 라며〃서로 생각한 부분달라 실갱이가 오고가면서 언성이 높아졌던 부분이 불친절로 느끼져 민원이 발생한점 당사에서는 책임을 통감하며 서면상으로 사과드립니다.

⓶다른 노인승객한테도 불친절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승차시 현금으로 제대로 요금을 지불하지 않아 승무사원이 정확한 요금을 지불받아야 했던 상황이였고 화면상으로도 그분이 돈이 없던 상황은 아니였습니다.운행하다보면 요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 승차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승무사원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음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⓷과속을 했다는부분에 대해서는 전자타코메타가 설치 되어 타코메타에 입력된 속도보다 운행하는 속도가 초과가되면 벨이 울리게 되어있습니다.승무사원이 과속을 한건 사실이나 민원인이 주장하는대로 터무니 없이 속도를 높여 운행한 사실은 없습니다.승무사원 역시 불필요한 말을 하여 민원이 발생된 점을 반성하고 있으며 당사에서도 신규운전자의 친절 및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차후 이런민원이 발생치 않게 하겠습니다.민원인에게 다시한번 서면상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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