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선수단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종합 8위 달성 쾌거, 성취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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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선수단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종합 8위 달성 쾌거, 성취상 수상
  • 입력 : 2023. 05.16(화) 13:35
  • 조혜인 기자
[화순군민신문=조혜인 기자] 화순군선수단은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 8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화순군체육회 정형찬 회장을 선수단장으로 376명의 선수 임원이 출전한 화순군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완도군에서 개최한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지난 대회 13위에서 5단계나 오른 종합8위를 달성하고 성취상 3위까지 수상하며 스포츠메카 자존심을 회복했다.

배드민턴이 금3, 복싱 금5, 은1, 동3개로 독보적 1위를 하였고 농구가 열악한 조건에도 2위를 하며 힘을 실었으며 검도와 소프트테니스가 5위를 차지 하였다.

그 외에도 개인종목으로 골프에서 은1개, 수영에서 금2, 은2, 동2, 역도에서 은1, 동1, 태권도에서 동3개를 획득하였다.



화순군체육회 정형찬 회장은 “민선 2기 체육회와 구복규 군수님 취임후 첫 번째 전남체전에서 종합8위의 쾌거를 이루게 되어 누구보다 기쁘다”며 “이런 좋은결과는 구복규 군수님과 화순군의회 하성동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지원과 관심 덕분이며, 최선을 다하고 잘 싸워준 선수들과 임원들의 노력의 결과이다”라고 감사의 소회를 밝히며 “이번 결과가 화순군 체육발전과 전라남도체육대회 유치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하였다.

또한 출전 준비와 현장에서 고생한 화순군체육회 13명의 지도자들과 심재근 총괄사무국장, 김병안 지원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조혜인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