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토탈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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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토탈공예”
-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 사회통합지원 프로그램 운영
  • 입력 : 2022. 11.10(목) 17:41
  • 박준희 기자
라탄트레이 만들기
[화순군민신문=박준희 기자] 화순군가족센터(센터장 김종식)는 화순공공도서관과 연계 운영한 「나만의 토탈공예」를 통해 일반 주민에게 열린 다문화가족과의 소통과 이해의 시간을 제공하였다고 전했다.

“나만의 토탈공예”는 9월1일부터 11월10일까지 매주 목요일 09:30~11:30 총 10회기 화순공공도서관에서 결혼이주여성과 지역민의 참여로 라탄공예와 핸드폰가방 등 가죽공예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나만의 작품활동으로 성취감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 마련과 다문화가족과의 친밀감과 유대관계 증진에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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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김〇〇씨는 “평소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가족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만나 공예작품 활동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만족감을 표현해 주었다.

센터 담당자는 “앞으로도 사회통합지원 프로그램으로 일반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서로 소통하며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교류․소통공간 ‘다가온[ON]’은 화순희망센터 내 2층에 위치하고, 375-1057에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http://hwasungun.familynet.or.kr)에 접속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