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자치분권위원회 마주하세 실천단 서울지역 발대식

정치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자치분권위원회 마주하세 실천단 서울지역 발대식
- 30일 여의도 서울시당 마주하세 실천단 발대식
- “이재명 후보 광역, 기초의원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 “이재명 후보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것”
  • 입력 : 2021. 12.30(목) 14:29
  • 박준호 기자
30일 목요일 여의도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25개 구 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 기초의원이 대선 후보인 이재명 후보의 승리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주민들의 쓴소리, 조언, 고충, 민원 및 공약 등을 담고 후보에게 전달하여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하겠다며 발대식을 가졌다. 마주하기 실천단은 마을 주민 하루 세명 만나기라는 광역, 기초의원들이 민심의 최전방에 서서 주민들의 목소를 듣고 이를 담아내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중앙선대위 자치분권위원회는 국회의원 신정훈 위원장을 필두로 국회의원 기동민 서울시당 위원장 전)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종욱 부위원장 전반기)서울시의장 신원철 상임본부장 광역의원 조상호 공동본부장 기초의원 복진경 공동본부장 3인을 상임본부장, 공동본부장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서울시 25개 구를 5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광역상황실장, 기초상황실장을 각 1명씩으로 두고 원활한 소통과 실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마주하세 서울지역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도 “정치는 정치인이 아니라 국민이 합니다. 그런 국민을 대리하는 정치인은 정치의 주체인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며 제가 몸이 하나이기에 모든 국민을 다 만날 수도 없고 모든 국민의 말씀을 다들을 수도 없으니 대신 여러분들의 말씀을 경청하겠다며 국민의 삶의 목소리를 전해 달라고 하였다”마주하세 실천단 서울지역 출범식을 축하하며, 국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여러분의 발걸음을 응원한다며 축사를 보내왔다.

이 자리에서 자치분권 위원장인 신정훈 의원도 시민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만나 눈높이를 맞추고 그분들이 겪는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쓴소리도 거르지 마시고 전해주길 바라며 이번에 치러질 대통령 선거는 지방선거와도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는 만큼 지방자치의 발전과 공약을 담을 수 있도록 최전방에서 함께해 달라고 하였다. 이어서 서울시당 위원장인 기동민 의원도 우리는 이재명 경선 후보와 함께 민주정부 재창출을 이루고, 나아가 성장과 공정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며 우리는 이재명 후보와 함께하겠다라고 했다.

더불어 참석한 신원철 상임본부장 조상호, 복진경 공동 본부장도 승리 결의를 통해 자치분권의 시대, 서울시민들의 안전과 보다 나은 행복을 누리는 서울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부족한 곳은 채우고, 넘치는 곳은 좀 덜고, 힘센 곳은 누르고, 힘이 약한 곳은 부축하는 실질적 균형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적극 공감하며,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대통령! 절박한 국민의 삶을 바꿔줄 대통령!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이재명 후보와 함께 한다고 뜻을 모았다.
박준호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