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직능 조직,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등 박영선 후보 캠프 찾아

정치
국내 최대 직능 조직,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등 박영선 후보 캠프 찾아
네일인, 미술인, 체육인 등 각계각층 방문 이어져
전대미문의 재난 위기, 자영업 위기 극복할 적임자
  • 입력 : 2021. 03.30(화) 20:22
  • 화순군민신문
신정훈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
4.7 재보궐 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30일(화)에도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안국동 사무소는 다양한 직능인들의 방문으로 북적였다. 이날은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서울시미술연합회, 코리아 합기도 협회, 서울시 거주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모임,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전국공무직노동조합연맹을 비롯하여 합기도·태권도인 등 각계각층의 정책제안이나 지지선언이 이어졌다.

먼저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는 네일산업의 발전과 개혁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고용유지지원금·임대료 지원 등 소상공인 경제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네일샵의 간이과세 업종 포함, 네일창업경영지원센터 설립 등을 건의했다. 아울러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고용유지에 대한 제도적·정책적 관심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선임본부장은 “박영선 후보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살리기 위한 준비된 후보다. 재난지원금 확대에 주요한 역할을 했고, 외곽의 중기부를 중심 부처로 우뚝 세웠다. 전대미문의 재난 위기, 자영업의 위기를 극복할 적임자다.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네일업계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서울시 미술인들의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미술인들은 “정책공약을 믿고 적극 지지한다. 예술인과 박영선 후보가 함께 한다면, 예술 대전환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인의 열린 공간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해 나가야 한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부분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자영업자나 전문직 종사자 등 1,000만 직능인들과 720만 중소자영업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국내 최대 직능 조직인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회원들의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전혜숙 의원 (중앙선대위 직능본부장), 김진표 의원, 서영교 의원, 박홍근 의원도 함께 하여, 직능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박영선 후보가 서울의 도약과 발전을 이끌 능력있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화순군민신문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