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연초 전국 봄철 종별 배드민턴 리그전 3위

문화/체육
만연초 전국 봄철 종별 배드민턴 리그전 3위
  • 입력 : 2021. 03.30(화) 15:06
  • 화순군민신문
제59회 전국 봄철 종별 배드민턴 리그전이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2021년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개최되었다.

전국의 22개 초등학교 여자팀, 39개의 초등학교 남자팀, 약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우리 군에서는 화순 만연초의 여자팀과 화순제일초의 남자팀이 참가해 두 팀 모두 3위에 입상하였다.

화순 만연초 여자팀은 6학년 김세진, 유승연, 5학년 김수진, 이나윤, 조유빈으로 대부분의 선수들이 초등학교 1학년에 배드민턴을 시작해 4~5년간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배드민턴을 치며 실력을 닦아 그 결실을 거두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안타깝게 3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화순 만연초 선수들은 3위에 만족할 수 없다며 다음 대회의 우승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2021학년도 첫 대회를 산뜻하게 출발해 앞으로 남은 여러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서용수 교장은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준 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우리 화순군과 화순 만연초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순군민신문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