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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볶음
박정수 편집국장 hoahn01@hanmail.net
2021년 12월 06일(월) 13:04
황태는 겨울철 바닷바람에 수십 번 말린 건 생선인데 색이 누렇고 쫄깃한 식감과 깊은 맛이 일품이다 황태는 찜이나 구이나 전, 튀김 등의 갖가지 요리로 이용되고 있다 시원하고 담백하여 해장국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기도 하다. 원래 이름은 명태인데 갓 잡은 건 생태고 얼린 건 동태고 말린 건 황태라 하고 반건조해서 코에 꿴 것은 코다리, 말리는 과정에서 얼렸다 말렸다 하면 북어고 새끼를 말리면 노가리인데 생선중에 가장 많은 이름을 가진 생선이다 황태에 함유되어 있는 메티오닌 및 리신 성분이 알코올의 빠른 분해와 배출을 돕고 손상된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탁월한 작용을 해서 숙취해소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지방질은 적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혈관 건강에도 좋다 황태에는 트립토판이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수험생들에게 집중력을 향상하고 치매예방에도 아주 도움을 준다고 한다.

재료 준비 (아빠수저 기준)
황태채 300g, 참기름 3큰술, 해바라기유 2큰술, 통깨 약간


소스 재료
고추장 2큰술, 조청 3큰술, 토마토케첩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조리 시작
1. 황태 채는 가위를 이용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2. 물에 한번 씻어서 양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빼준다.

3. 팬에 참기름 3큰술을 넣어 황태 채를 젓가락으로 저으며 꼬들꼬들 해질 때까지 볶아준다.
4. 볶아진 황태채는 다른 그릇에 담아둔다.

5. 팬에 해바라기유를 넣어 휘- 두른 후 소스의 재료인 고추장 조청 케첩 마늘 후추를 넣어 타지 않게 저으며 끓인다.

6. 끓으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황태채를 넣어 잘 섞어 뒤적여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7. 마당에 있는 복숭아 잎과 여주 꽃으로 데코레이션을 해서 담아 본다.
박정수 편집국장 hoahn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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