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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하는 약밥
화순군민신문 hoahn01@hanmail.net
2021년 01월 29일(금) 10:27
설 명절이나 보름 명절에 주로 하는 약밥은 약식이라고도 하는데 주로 정월 대보름이나 추석에 많이 해먹었던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음식이다. 잔칫상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영양 음식이며 요즘은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균형 잡힌 음식으로 맵쌀에 비해 찹쌀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고 비위, 장소화 기능을 촉진시키고 소화가 잘 되게 해주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며 피곤할 때 면역력을 높여주고 위산과다, 위궤양, 급성위염, 대장암 예방에도 좋으며 심혈관질환과 당뇨에 도움을 주고 약밥 속에 들어있는 고명의 밤, 잣, 은행, 감말랭이, 참기름, 재료에 오메가3라든지 마그네슘이나 철분, 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불면증 예방과 신장에도 좋고 은행은 감기 천식에도 좋다.

이렇게 많은 재료가 들어가서 종합영양을 이루는 것이 약식의 좋은 특징이다. 그래서 옛 선조들은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약식을 만들어 영양 보충을 했었던 것이다.

필수 재료
찹쌀 800g 물 550g 흑설탕 2 큰 술 구운 소금 1 작은 술(4g) 참기름 2 큰 술
전기압력밥솥 1대 바트나 쟁반 1대(25cm x 30cm)

고명 재료
은행 30알 대추 10개 잣 1 큰 술 깐 밤 6개 감말랭이 5개

1. 찹쌀은 맑은 물이 나오도록 7~8번 씻어서 전날 800g의 쌀에 700g의 물을 부어 담가서 불려둔다. 그 후 전기 압력밥솥에 쌀 담갔던 물에서 150g 떠내고 흑설탕, 소금, 참기름을 넣어 밥을 안친 다음 백미를 눌러(30분) 밥을 한다. (담갔던 물을 그대로 사용한다)


2. 밥이 완성되는 사이에 밤은 쪄서 잘게 잘라둔다 이때 밤을 너무 익히면 부서지니 조금 덜 익힌다. 그리고 은행은 물에 끓여 껍질을 제거하여 반으로 잘라둔다.


3. 대추는 돌려 깎아서 씨를 제거하고 채로 썰어두고 감 말랭이는 콩만큼의 크기로 잘게 잘라둔다(그 외 호두 콩, 녹두, 등등 더 넣어도 된다)


4. 밥이 다 되어서 “밥을 저어주세요”라고 하면 얼른 꺼내서 고명 재료의 절반은 밥에 섞어서 저어준다


5. 바트에 참기름을 바르고 절반 남은 고명 재료를 고루 바트 바닥에 놓는다


6. 고명 위에 밥을 퍼 담은 다음 주걱으로 고루 반듯하게 펴 준다


7. 도마를 바트의 뚜껑으로 올려서 거꾸로 뒤집어 찰밥이 도마 위에 올려지게 한다


8. 칼에 물이나 참기름을 바르며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밥이 마르지 않도록 랩에 포장한다
화순군민신문 hoahn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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