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대병원, 이웃돕기 쌀 200포 후원

화순전대병원
화순전대병원, 이웃돕기 쌀 200포 후원
지역 상생 백미(10kg) 200포 후원...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 입력 : 2022. 08.04(목) 07:59
  • 최명진 기자
화순전대병원 백미 후원 1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취약계층에 써 달라며 화순군에 백미(10㎏) 200포를 기부했다. 사진은 3일 화순전대병원에서 열린 기탁식에 정용연 ( 오른쪽 3번째)화순전대병원 원장 등 병원 관계자가 위만철(오른쪽 4번째) 사회복지과 복지조사팀장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화순군민신문=안호걸]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3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용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10㎏) 2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화순전대병원은 지역사회 거점병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소임과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웃 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군은 기부 받은 백미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용연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 실천과 수익의 사회 환원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화순전대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진 기자 hoahn01@hanmail.net